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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루어조행기

바다루어조행기

신진도 마도 루어,원투 조행기!
제목 신진도 마도 루어,원투 조행기!
작성자 유승용 (ip:)
  • 작성일 2011-05-17 15:57:26
  • 추천 3 추천 하기
  • 조회수 349
  • 평점 0점

 취업을 하려고 취업사이트를 검색하다 알게된 피싱코리아!

취미가 직업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바로 입사지원!

그렇게 알게된 피싱코리아 사이트에 들어와보니 조행기란이 있어 눈여겨 보고.

이렇게 지난 주말 조행기를 올기게 되었다.

토요일 친구들과 한강 철교밑에서 금강채비로 산미꾸라지를 달아 쏘가리 낚시를 했다.

나오라는 쏘가리는 안나오고 누치랑 강준치만 십여수 넘게 한거 같다.

(사실 웜채비 보다 산미꾸라지를 달면 10배 넘는 조과를 얻을수 있다. 본인도 고기 잡자고

고기를 죽이는것 같지만.ㅜㅜ모든 낚시인들이 그렇듯 많이 잡기 위함은 낚시의 본능인듯!)

하지만 루어의 참맛은 과일 모양 제리로 과일 맛이 나게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무슨 말인지...)

서론이 너무 길었다.^^;;

쏘가리가 안잡혀 무기력 하던찰나 우린 우럭과 봄도다리를 잡으러 가자는 말이 나옴과 동시에 출조를 강행한다.

잠시 집에들려 염장 갯지렁이 챙기고 네비는 이미 신진도를 향해있고 하지만 두시간만에 도착한 신진도는.....물이 다 빠져있다.ㅠㅜ이런..

물 들어 올때까지 우리는 사이트 구축하고 서산시대서 사온 고기 구워먹고 시원하게 맥주도 하고

그렇게 최후의 만찬을 거하게 하고 어느새 들어온 바다에 원투 채비를 준비를 한다.

갯바위바다원투라는 네이버 카페서 파는 원투대가 최고의 원투대 라는 찬사가 있다.

그걸 써본 나로서는 역시 낚시대는 좋은걸 쓰는게 아니라 나한테 맞는걸 써야 된다가 맞는거 같다.

나는 은성 비학대가 저가지만 낭창거림이 좋고 나에게 그 어느 낚시대보다 많은 손맛을 안겨 주었기에

선호하는 편이다! 갯바위원투대랑 슈퍼캐스터SP가 창고에서 썩고 있음이 안타까울 뿐이다.ㅠㅜ

말이 자꾸 다른데로 샌다.^^:;

원투 채비에 저번에 염장해 놓은 갯지렁이를 달고 힘차게 캐스팅 한다.(200미타는 날린거 같은 기분)

으쓱해하며 역시 염장채비가 안떨어져 나간다며 친구들한테 만드는 방법을 설교를 한다.

그렇게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잠이 들었고 아침에 채비를 걷으니 놀래미 방생사이즈 두마리가 걸려 있다.

밤새 걸려 있었다고 힘들어 하길래 바로 방생하고 우리는 방파제로 이동했다.

원투를 다시 던져 놓고 루어대를 정비한다. 오늘은 NS 샷건ML대에 시마노 바이오 마스터 1000번을 장착했다.

웜은 오는길 낚시가게서 산 빨간색과 검은색 3인치를 준비한다.

신진도는 어두운색이 잘 잡히는것 같다.

백번은 캐스팅 한것 같다.....ㅠㅜ

한번만 하고 접어야지 하는 순간! 돌에 걸린듯한 느낌..

돌에 걸렸다고 짜증내는 순간! 묵직하게 감긴다^^

왔구나 싶어 손맛을 즐기며 감는데 저 앞에 하얀 배를 보이는 봄도다리가 끌려온다.

한수하고!!기쁜마음에 또 열심히 캐스팅....입질무.ㅠㅜ

힘들어서 앉아 쉬며 원투대 초릿대를 가만히 보는데 입질이온다.  본신이 들어와 이때다 싶어

챔질을 하니 도다리 한마리 더 올라와 준다. 그리고 또 놀래미 한마리.

그렇게 도다리 놀래미 총 3마리를 잡았다.

친구들은 방생사이즈만 잡아 다 방생. 내 어깨는 이미 하늘을 향해 있다..^^:;

텐트로 돌아와 회떠먹고 라면매운탕 끓여먹고 네비의 목적지를 서울로 바꿔 돌아온다.

사진을 많이 못찍어 아쉽지만 언제나 꽝없는 조과를 남겨주는 신지도는 또 하나의 추억을 되어준다.

이상 신진도 조행기 끝!

 

이글 읽는 모든분들 항상 어복 충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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